[아주경제] "공익이 최상의 수익 모델...사회가 원하는 기업될 것"
[2015년 6월 25일 - 아주경제]

[아주초대석]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공익이 최상의 수익모델"

“공익이 최상의 수익모델이다.”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해 지하수를 끌어올려 전기와 물이 부족한 국가의 갈증을 해소한다. 대성그룹이 몽골과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등지에서 추진하는 사업내용이다. 이처럼 대성그룹 사업에 녹아 있는 짙은 사회공헌 성향은 경영이념에서 비롯됐다.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25일 “선친께서 개인의 영광보다 나라의 발전을 먼저 생각하라는 의미에서 국조무궁(國祚無窮, 나라의 복이 무궁하기를 바란다)의 경영철학을 물려주셨다”며 “저는 이를 프로보노(pro bono publico) 즉, 공익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 정신이라고 임직원들에게 강조한다”고 말했다.


(생략)


이재영 기자 leealive@ajunews.com

(기사출처: http://www.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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